"우리의 영적 생활의 활력은 우리의 생활과 사상에 자리잡은 성서의 비중에 달려있다. 나는 이것을 54년 간의 체험으로 담대히 말할 수 있다."
"나는 처음 3년 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다. 그러나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한 후부터 축복은 놀라왔다."
"나는 지금까지 성서를 100번을 통독했다. 그 때마다 성서가 항상 새 책인 것처럼 느껴졌고 기쁨을 더해 주었다."
"매일같이 계속해서 열심히 성서를 볼 때 나는 큰 축복을 받았다. 성경에 몰두하는 시간이 적을 때는 그 날을 잃어버리는 것 같았다."
"나는 믿음을 간구하며 언젠가는 믿음이 내려와서 나를 번개처럼 칠 것이라고 생각했다. 그러나 믿음은 오는 것 같지 않았다."
"오늘 나는 로마서 10장 17절을 읽었다. '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.' 나는 성서를 덮고 믿음을 간구했다. 나는 또 성서를 펴서 읽었다. 그 후 나의 믿음은 점점 자랐다."
"나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믿는다. 이 세상의 구주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것들은 이 책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된다."
"나는 이 위대한 책을 닥치는 대로 유익하게 읽고 있다. 그리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나머지 부분은 믿음으로 받아들인다."
"많은 좋은 책들을 '방문'하되, 성경 안에서 '살라'."
"성경이 닳아 해진 사람치고 그 영혼이 닳아 해진 사람은 없다."
"내 몸의 어디를 찌르든지 성경이 흘러나오게 하라(Bibline). 나의 혈관에는 피 대신 성경 구절이 흐르게 하라."
"나는 천국으로 가는 길, 단 한 가지를 알기 원한다.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셨고 한 권의 책을 기록해 주셨다. 오, 내게 그 책을 달라!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책을 내게 달라. 나로 하여금 '한 책의 사람'이 되게 하라."
"성경 밖에서 나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. 이 땅에서의 내 유일한 관심사는 영생의 길을 발견하는 것이다. 그리고 하나님은 성경에 그 길을 명백하게 적어 놓으셨다."



